센트럴 파타나가 센트럴 파크 방콕 개장 1주년을 맞아 도심에 자리한 세계적 수준의 리테일 명소가 이룬 주요 성과를 기념하고, 차세대 비전 '방콕의 월드 스테이지(Bangkok's World Stage)'를 발표했다. 이 비전은 센트럴 파크 방콕을 방콕과 글로벌 브랜드, 창의성, 문화, 그리고 전 세계 관객을 잇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는 구상을 담고 있다. 개장 첫해 센트럴 파크 방콕의 방문 횟수는 2500만 회를 넘어섰고, 그중 해외 관광객 방문만 1000만 회를 넘어서면서 센트럴 파타나 포트폴리오 가운데서도 손꼽을 만한 성과를 올린 명소로 자리 잡았다.
센트럴 파크 방콕은 룸피니 공원(Lumpini Park)을 내려다보는 실롬–라마 4세(Silom–Rama IV) 전략적 교차로에 자리하고 있으며, 방콕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명소로 기획되었다. 개장 첫해를 거치며 새로운 시장 진출 콘셉트, 문화 체험,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그리고 방콕 시민들의 일상 라이프스타일이 한데 어우러졌고, 이를 통해 차세대 리테일이 단순한 쇼핑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잠재력을 드러냈다.
센트럴 파크 방콕의 성공 배경에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이 자리한다. 큐레이티드 뉴니스(Curated Newness)는 세계 최초 사례, 독점 콘셉트, 새로운 형식을 선보여 사람들이 방문하고 다시 찾을 이유를 만들어 준다. 사람 중심 컬처럴 스테이지(People-led Cultural Stage)는 주변 지역사회를 바탕으로 브랜드, 예술가, 창의적 플랫폼을 연결해 문화적 순간을 빚어낸다. 디자인 포 방콕(Design for Bangkok)은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성과 실롬, 라마 4세, 룸피니 공원의 지역적 맥락을 결합해 뚜렷한 방콕의 정체성을 지닌 세계적 수준의 명소를 탄생시킨다.
첫해의 성장 동력을 토대로 센트럴 파크 방콕은 세 가지 글로벌 방향성을 중심으로 다음 단계에 나선다. 글로벌 퍼스트(Global Firsts)는 글로벌 브랜드, 예술가, 다양한 경험을 방콕으로 불러들이고, 글로벌 컬처(Global Culture)는 예술, 음악, 디자인, 문화 간 창의성을 위한 무대를 조성한다. 글로벌 오디언스(Global Audience)는 해외 방문객, 글로벌 크리에이터, 파트너와의 연결을 넓히는 한편, 현대 방콕과 태국을 세계에 알리는 '방콕의 월드 스테이지'로서 센트럴 파크 방콕의 역할을 강화한다.
센트럴 파크 쇼핑센터는 상가, 오피스, 호텔, 레지던스와 7라이(rai)가 넘는 도심 녹지 공간을 결합한 완전 통합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두싯 센트럴 파크(Dusit Central Park)의 일부다. 이 시설들은 함께 어우러져 업무, 주거, 호스피탈리티, 여가, 도시 생활이 하나로 융합되는 생태계를 이룬다.
센트럴 파크 방콕이 '방콕의 월드 스테이지'를 통해 이어갈 다음 장은 쇼핑 명소로서 거둔 성공을 넘어서는 것이다. 세계가 방콕을 직접 경험할 수 있고, 방콕의 창의성, 문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이 세계와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