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호스피털스가 일요일을 포함해 일주일 내내 일상적이고 계획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첫 이니셔티브 '언제나 열려 있고, 언제나 곁에(Always Open. Always Here)'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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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 Srinivasan, Member, Niti Aayog, inaugurates the Apollo Always Open Always Here initiative in the presence of Dr. Prathap C Reddy, Founder & Chairman and Dr. Sangita Reddy, Joint Managing Director, Apollo Hospitals
아폴로 호스피털스의 응급의료, 중환자 치료, 입원 서비스는 이미 연중무휴 24시간 제공되고 있었다. 이번 새 이니셔티브는 이용 범위를 일요일까지 넓혀 외래 진료, 진단검사, 예방 건강검진, 후속 진료와 예정된 시술을 제공하며, 환자와 가족들이 평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데 특징이 있다.
아폴로 호스피털스의 '2026 국민 건강 보고서(Health of the Nation 2026 Report)'에 따르면 비만, 고혈압, 당뇨병, 대사질환 같은 생활습관병의 부담이 커지면서 생산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의 인도인들에게 갈수록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폴로 호스피털스의 젠 헬스 프로그램(Zen Health Program)은 종합적이고 고도화된 평가를 통해 질병의 초기 징후를 찾아내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하는 경우도 많다.
아폴로 호스피털스 그룹(Apollo Hospitals Group)의 창립자 겸 회장 프라탑 C. 레디(Prathap C. Reddy) 박사는 "아폴로는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의료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일이라고 믿어왔다. '언제나 열려 있고, 언제나 곁에'는 이 약속의 연장선에 있다. 우리는 응급의료와 중환자 치료를 위해 언제나 곁에 있었다. 이제 그 약속을 일주일 내내 일상 진료와 예방 진료로 넓히고 있다. 이는 모든 인도인을 위한 우리의 서비스 약속이다"라고 말했다.
레디 박사는 이어 "이번 이니셔티브는 아폴로의 모든 의사, 간호사, 기술자와 의료 종사자,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바치는 헌사이기도 하다. 의료는 자신보다 봉사를 우선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직업이다. 이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는 인도 전역의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이러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 적시에 진료 한 번 받는 것만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거나 위기를 막을 수 있다면 우리는 한 사람의 삶을 바꾼 것이다. 수백만 명이 위기가 닥치기 전에 진료를 선택하도록 이끌 수 있다면 우리는 미래를 바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폴로 호스피털스는 1983년부터 인도 의료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인도에서 이전까지 시행된 적 없던 심장수술을 실시했고, 남아시아 최초의 양성자 암센터(Proton Cancer Centre)를 설립했다. 또한 30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용한 마스터 헬스 체크(Master Health Check)를 통해 예방의료를 선도했으며, 세계적으로도 손꼽힐 만큼 활발하게 운영되는 고형장기 이식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아폴로 프로헬스(Apollo Prohealth)는 개인이 건강 위험을 더 일찍 파악하고, 질환이 진행되기 전에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초의 AI 기반 위험 예측 및 분석 서비스다. 현재 150여 국가에서 온 환자들이 아폴로 호스피털스를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