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TRADING.com, 신뢰를 플랫폼으로 증명하겠다며 FXT로 리브랜딩하고 5가지 제품 혁신 공개

FXTRADING.com이 새 브랜드 플랫폼 “실제 상황에서, 제어권을 쥐다.(In Control. When Things Get Real)”를 공개하며 FXT로 이름을 바꿨다. 이 플랫폼은 트레이더가 시장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이 이용하는 플랫폼은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새 브랜드는 이러한 기술력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구현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 다섯 가지 주요 제품 혁신으로 나타났다.

FXT AI는 포지션, 시장 상황, 거래 행태를 분석해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FXT Funds Management는 자체 PAMM 인프라와 실시간 보고 기능을 제공한다.

FXT WebTrader와 저지연 MT4/MT5는 유연성과 일관된 주문 체결 기준을 제공한다.

FXT Social Trading은 제공자와 성과에 관한 명확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전략을 고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FXT App은 거래, 자산 관리, 소셜 트레이딩, 계정 관리를 하나로 묶어 제공한다.

FXT의 애덤 필립스(Adam Phillips) 최고경영자(CEO)는 “FXT의 사명은 트레이더에게 신뢰를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플랫폼을 통해 그 신뢰를 직접 체감하게 하는 것”이라며 “이는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중요한 세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트레이더가 의존하는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FXT의 제임스 콜리어(James Collier)와 패트릭 게레라(Patrick Guerrera) 공동 최고마케팅책임자(Co-CMO)는 “‘실제 상황에서, 제어권을 쥐다.(In Control. When It Gets Real.)’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기준”이라며 “트레이더는 시장을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누구와 거래할지는 통제할 수 있으며, 우리는 매일 이 선택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트레이더가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 요소에 대한 주도권을 제공하겠다는 사명과, 트레이더가 신뢰하고 추천하며 다시 찾는 차액결제거래(CFD) 플랫폼이 되겠다는 분명한 비전에 기반한다. 이는 규모, 스프레드, 보너스 혜택 중심의 업계 기존 표현 방식에서 벗어나, 트레이더와 카피 트레이더, 펀드 투자자가 행동에 나설 때 플랫폼과 비용, 주문 체결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보다 구체적인 신뢰의 정의로 옮겨 가려는 의도적인 움직임이다.

새 브랜드는 FXT 웹사이트, 플랫폼, 앱 및 마케팅 채널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한국어로 적용되며 향후 전 세계로 확대될 예정이다.

FXT 소개

FXT는 금융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며 기업 자문, 자산 관리, 기관 거래, 중개 및 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렌이글 그룹(Gleneagle Group)의 일원이다. FXT는 호주 금융서비스 라이선스와 바누아투 금융서비스위원회(Vanuatu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VFSC)의 금융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FXT는 하나의 계정으로 외환, 지수, 원자재, 주식 등 200개 이상의 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다중 자산 CFD 거래 플랫폼이다.

FXT. In control. When it gets real.
FXT. In control. When it gets real.